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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목사와 함께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 관리자
  • 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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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지만 북한에 복음을 전할 그날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우리만 그런 것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던 이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약속 받았지만 100세에 가서야 아들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약속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에 가서야 이루어졌습니다. 이집트의 노예살이에서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400년이 지나서야 성취되었습니다. 가나안을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이 바베론의 포로로 끌려간 그분의 백성들을 돌이키신 것은 70년이 되어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든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온다는 사실입니다. 이 두가지로 충분합니다. 비록 우리의 때와 하나님의 때가 다르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정하신 그때가 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니까요. 

북한과 주변 나라들의 상황은 통일이 멀게만 느껴지게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모든 일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하고 의심하며 지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니까요. 북한의 복음화와 총체적인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어떻게 확신하냐구요?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일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세계 수많은 이들이 북한을 위해 기도하도록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준비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이런 일들은 저 땅의 복음화와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 그분의 의지와 때를 보여줍니다. 

상황을 바라보며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만유의 주재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시고 그 뜻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일들을 믿음으로 계속 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그 기도를 실천에 옮기고 인내하며 계속 전진할 때 주님의 놀라운 날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될 것입니다"(갈라디아서6장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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